2004년 시작!
흠... 2004년의 시작은 이화여대 교회에서 송구영신예배를 드리며...
맞이하게 됐다. 현아와 함께...
2003년 많은 일이 있었고... 앞으로 2004년도 많은 일이 생길 것이다.
해마다 새해를 맞이하며 다짐하고 다짐하는 나지만...
점점 나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인지...

2004년의 해는 이미 떴다. 아니... 지금은 , 1월 1일의 해는 졌다...
올 한해도 행복한 일들만 계속되길...
by ktbpj | 2004/01/01 23:55 | ▒ diary ▒ | 트랙백 | 덧글(7)
시험은 끝났으되 다하지 못한 레포트 ㅠㅠ
아~ 막막하구나... 레포트 4개를 언제 다 쓰냐~~
어휴...
이제 크리스마스도 얼마 안남았는데...
그리고 낼부터 바로 계절학기 들어야 하는데...
암울하다...

지바보~ 날 좀 위로해주...
흑흑...
by ktbpj | 2003/12/22 02:56 | 트랙백 | 덧글(9)
지니님의 도움으로... ㅎㅎ 이글루를 새단장했다~
기쁘당~
^^;; 흐믓... 이글루 79클럽이 결성된 걸 이제서야...
아직은 시험기간이라... 우리 학교는 항상 늦게 시험이 끝난다.
ㅠㅠ... 크리스마스 직전까지 시험이라니......

넘 억울한 거 아니오?
by ktbpj | 2003/12/18 06:32 | 트랙백 | 덧글(9)
요샌...
요샌 정말 사람들을 대하기가 무섭다.
아니, 내가 상대방을 대하는 태도가 무섭다.
어느샌가 난 날 대하는 상대방이 날 어떻게 생각할지 속으로 계산하기 시작했다.
그리곤...
상대방의 태도가 맘에 안들면 금방 입을 다물고 만다.
그냥 웃고 만다. "아무 것도 아냐~"하고 넘어가 버린다.
말을 너무 아낀다...

이러다 한국말 까먹겠다.
by ktbpj | 2003/11/15 03:55 | ▒ diary ▒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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